오랜만에 꾸는 꿈..군대

오늘새벽 1시 반정도..

세라형이랑 대화를 마치고 누웠다

자기전에 난 107.7을 틀고

정지영 누나의 목소리를 들으면서

잠을 청하고 한다..


갑자기 깜짝 놀래면서 눈이 떠졌다

새벽 2시 20분

아직 축구할려면 멀었는데..

왜 눈이 떠졌을까 하면서

다시 잠에 빠져든다..


3시 40분 이번엔 완전 깜짝 놀랬다..

군대에 이등병으로 들어간 꿈이었다..

제대한지 2년이 다되가는 이시기에..

제대하고 나서 한번도 꾸지않은 군대 꿈을 꾸다니..


근데 꿈 내용이 아직도 생각난다..

병장때 하던버릇대로 이등병 생활하다가

진짜

아주


졸라 얻어터졌다..

비오는날

진짜

아오

비가 너무 많이 와서

막사에 무릎까지 물이 찼는데

그상태에서 난

고참인것같은 새끼한테

조낸 아주 조낸 쳐맞았다..

그리고 또 잠이깼었다..

6시 반쯤..

아우 썅

머리도 아프고 몸도 이상한거 같다..

그리고 또 잠이들었는데..


또 맞았다..ㅋㅋ

오늘꿈 정말 이상하다

by DAVID | 2008/12/11 15:09 | 나의이야기...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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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세라r at 2008/12/11 18:07
당신이 군데 꿈이 꾸어 지는것은,,당신이 계획하고 있는일이나 문제가 아직은뼈대가 없어 망설이거나 변경할일이있을것이고 혹은 당신에게 주어진 임무나 반복되는일이 힘에 겨워 하루쯤은푹 쉬고 싶겠군요,

반복해서 쳐 맞는 것은,당신이 추진했던일이 차질이 생겨 신경을쓰게 될것이니 계획했던일을 잠시미루는것도 삶의 지헤지요,,막사에 홍수가 난 꿈은,,,주위의 시끄러운일에 휘말리거나,스스로 관심을두어 신경쓸일이있을것입니다, 다시 잠들어 또 맞는 것은,,당신이 아직은 뼈대는없지만 하고자 하는일에 자신을 가지고 추진할것같네요, 또한 당신이 바라든 일이나 계획했던일이 성취되어 결실을 볼것이고 누구에겐가 주었던것을돌려 받을수있겠요,

,,,여기는길몽입니다,,,,,,,,

Commented by DAVID at 2008/12/12 01:00
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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