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바쁘다는 귀찮다는 핑계로 또 잊고 있었다..
올해에는 참 이런 저런 일들이 나를 찾아오고 있다..
할머니의 초상과 왠만해서는 떨어지지 않는 시험에서의 나락
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려고 한다..
그래서 요즘들어 음악을 더 많이 듣나보다
파파로치의 노래를 듣다보니깐 어디서 많이 들은것 같은 멜로디가
귀에 착착 감기는게...
뭔가 했더니 개콘에 패션 7080에 나왔던
Keane의 Everybody Changing 이었다..
개인적으로는 파파로치가 더 끌린다
올해에는 참 이런 저런 일들이 나를 찾아오고 있다..
할머니의 초상과 왠만해서는 떨어지지 않는 시험에서의 나락
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려고 한다..
그래서 요즘들어 음악을 더 많이 듣나보다
파파로치의 노래를 듣다보니깐 어디서 많이 들은것 같은 멜로디가
귀에 착착 감기는게...
뭔가 했더니 개콘에 패션 7080에 나왔던
Keane의 Everybody Changing 이었다..
개인적으로는 파파로치가 더 끌린다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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